국민은행(은행장 김정태 http://www.kbstar.com)은 서초구 서초동 KB부동산신탁 건물에 ‘전직지원센터’를 개설했다.
전직지원센터는 국민은행 희망퇴직자의 향후 진로설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설립됐으며 컨설팅룸, 세미나실, 인터넷 정보검색 및 접견실 등을 갖추고 퇴직 직원들이 자유롭게 이용토록 했다.
국민은행은 지난해 말 희망퇴직한 직원 중 252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일산연수원에서 변화관리, 건강관리, 재정관리 등 교양과목 위주의 교육을 실시했으며 전직지원센터에서는 개인별, 분야별로 차별화된 전문강좌와 일대일 맞춤식 상담을 통해 재취업이나 창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 퇴직직원 상호간 정보공유 및 의사소통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온라인 OB 커뮤니티’도 별도로 구축해 운영할 예정이다.
<정진영 jy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6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7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8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9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10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