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업체 이지네고(대표 윤효성)는 퍼즐 아케이드 모바일게임 ‘버블팝’을 개발, SK텔레콤 네이트를 통해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이 게임은 보물 사냥꾼 ‘큐링’이 몬스터들을 피해 보석을 모으는 액션 아케이드 형식의 퍼즐게임으로 총 5개 스테이지로 구성돼 있다. 게임은 블록을 깨서 곳곳에 숨겨져 있는 크리스털과 열쇠를 얻어 비상구로 탈출하면 된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5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6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7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8
한화솔루션, 내년까지 rPE 1000톤 공급…친환경 영토 확장
-
9
글로벌테크놀로지, 차세대 LDI 기술로 미니·마이크로 LED TV 및 전장 시장 공략
-
10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