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윤상태 http://www.tek.co.kr)는 벡터신호 분석과 스펙트럼 분석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신형 스펙트럼 애널라이저(모델명 WCA200A)를 출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WCA200A 모델은 단일버튼 방식으로 도메인 분석기능과 주파수 마스크 트리거, 스펙트럼 분석기능 등을 한대의 본체에 통합시켰기 때문에 엔지니어들이 개발과정에서 측정결과를 검토할 때 효율성을 높여준다.
회사측은 이 제품이 유사한 기능의 경쟁사 장비에 비해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나며 차세대 2.5∼3세대(G) 무선기술제품의 설계·제조과정에서 탁월한 확장성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상세특성 분석기능 및 고장수리, 검증기능 등도 지원한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