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멀티미디어통신(대표 정봉채 http://www.dmcc.co.kr)은 사진 전문업체인 두둑스(DoDux)에 4억9200만원의 디지털프린트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대흥멀티미디어통신이 판매하는 제품은 고해상도·고속출력이 가능한 전문 출력 장치와 필름 스캐너 등으로 이뤄진 디지털 컬러프린트 및 인화현상 시스템으로 지하철·호텔·실내 인테리어용 등의 대형 광고물이나 웨딩사진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현상소 등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수요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디지털프린트 시스템은 올해 30% 이상의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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