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흥멀티미디어통신(대표 정봉채 http://www.dmcc.co.kr)은 사진 전문업체인 두둑스(DoDux)에 4억9200만원의 디지털프린트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대흥멀티미디어통신이 판매하는 제품은 고해상도·고속출력이 가능한 전문 출력 장치와 필름 스캐너 등으로 이뤄진 디지털 컬러프린트 및 인화현상 시스템으로 지하철·호텔·실내 인테리어용 등의 대형 광고물이나 웨딩사진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현상소 등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수요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는 디지털프린트 시스템은 올해 30% 이상의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4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5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6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7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8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9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10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