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 솔루션 전문업체인 코스모브리지(대표이사 최찬규 http://www.cosmobridge.com)는 16일 기간통신사업자와 별정사업자 등이 다목적으로 활용 가능한 대용량 미디어 게이트웨이 ‘NX시리즈’를 출시했다.
‘NX시리즈’는 VoIP 기간망 구성이나 별정급 대용량 호처리 등에 사용되며 H.323과 SIP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또 원격지에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채널확장은 최소 120채널(4E1)에서 1440채널(48E1)까지 가능하다.
코스모브리지는 기간통신사업자 및 대형 통신사업자들을 대상으로 공급에 나서는 한편 중국과 일본 등지의 통신시장으로의 수출도 추진중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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