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통신, 미국에 해외연구소 설립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 전문업체인 우주통신(대표 김형태 http://www.woojucom.com)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연구개발을 담당할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16일 밝혔다.

 윤병인 우주통신 전무는 “이번에 설립되는 연구소는 DVR의 핵심기술인 압축 알고리듬과 영상처리 기술을 개발할 계획으로 주요 해외 시장의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며 “북미 지역에 합작투자 설립한 판매법인과 이번에 설립한 미주연구소가 서로 시너지효과를 내 북미지역에서의 시장개척에 더욱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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