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 전문업체인 우주통신(대표 김형태 http://www.woojucom.com)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연구개발을 담당할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16일 밝혔다.
윤병인 우주통신 전무는 “이번에 설립되는 연구소는 DVR의 핵심기술인 압축 알고리듬과 영상처리 기술을 개발할 계획으로 주요 해외 시장의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며 “북미 지역에 합작투자 설립한 판매법인과 이번에 설립한 미주연구소가 서로 시너지효과를 내 북미지역에서의 시장개척에 더욱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