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 전문업체인 우주통신(대표 김형태 http://www.woojucom.com)은 미국 실리콘밸리에 연구개발을 담당할 연구소를 설립한다고 16일 밝혔다.
윤병인 우주통신 전무는 “이번에 설립되는 연구소는 DVR의 핵심기술인 압축 알고리듬과 영상처리 기술을 개발할 계획으로 주요 해외 시장의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며 “북미 지역에 합작투자 설립한 판매법인과 이번에 설립한 미주연구소가 서로 시너지효과를 내 북미지역에서의 시장개척에 더욱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금융위, 중동발 증시 변동에 '100조원+α' 가동…피해기업 13조3000억원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