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전자화폐 전문업체 데이콤사이버패스(대표 류창완)가 16일 온라인게임과 동영상을 이용할 수 있는 휴대폰 선불이용권 ‘사이버패스 매니아’를 출시했다. 사이버패스 매니아는 이동전화회사들의 현행 청소년 요금에 비해 50%나 저렴한 요금체계가 장점으로 1만원으로 월 65분 이상 통화가 가능하다. 또 충전 사용이 가능해 영구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휴대폰 자동인식 등록기능을 제공, 인터넷이나 자동응답전화(ARS)를 통해 한번만 등록하면 이후에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서한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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