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정보화업체인 유비케어(대표 김진태 http://ubcare.co.kr)가 독자개발한 동물병원정보화솔루션 ‘이프랜즈(e-Friends)’를 오는 19일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북미수의사학회(NAVA:the North American Veterinary Conference) 전시회에 출품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유비케어는 이프랜즈 솔루션이 태블릿PC 등 차세대 컴퓨팅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운용되는 모습을 직접 시연하고 이프랜즈의 현지 마케팅 파트너사인 UMS(Universal Medical System)사와 공동으로 가망고객확보, 현장영업 등 활발한 마케팅 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미국수의학회가 주최하는 NAVA 전시회는 이 지역 수의학 관련 최대 행사로 매년 7000여명 이상의 수의사 및 동물병원 관계자와 함께 전세계 300여 전문 솔루션업체들이 참가한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