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애니메이션 및 영상 콘텐츠업체인 필름코리아(대표 전재혁 http://www.film-korea.com)는 다음달부터 2부작 TV 자연다큐멘터리 ‘달구벌 기행’ 제작에 들어간다.
제작기간 1년에 3억여원의 제작비가 투입될 이번 달구벌 기행 TV 영상프로그램은 대구지역에 산재한 역사적 유산들을 현장 취재와 가상 스튜디오를 활용해 소개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번 작품의 기획안을 대구시에 제출, 제작비 지원을 요청했다.
한편 필름코리아는 지난해 초 TV 애니메이션인 ‘미래전사 신바드의 모험’을 기획해 주목받았으며 현재 부산방송·대구방송·광주방송 등 지역 민방들과 영상물 공급계약을 체결해 지금까지 TV CF, 애니메이션, 기업체 홍보영상 등 150여편을 제작했다. 문의 (053)751-9781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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