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업체 인피니트테크놀로지(대표 이선주 http://www.infinitt.com)는 대만의 협력업체 메드선(MEDSUN)과 현지법인 인피니트타이완(가칭)을 설립하기로 상호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상반기중 대만에 현지법인을 설립, 고객병원에 대한 밀착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대만시장에 대한 영업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인피니트 측은 최근 대형병원인 신라우(Sinlau)병원의 PACS프로젝트(300만달러 규모)를 수주한 데 이어 대만 정부의 육성책에 힙입어 PACS 수요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현지진출을 모색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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