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홈플러스(대표 이승한)는 자사 품질과학연구소가 국내 할인점업계 처음으로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으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KOLAS) 인정’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KOLAS 인정제도는 국제기준(ISO/IEC 17025)에 따라 각국의 인정기구(국내는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가 평가대상기관의 품질시스템, 기술적인 능력 등을 평가한 후 시험능력이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해주는 제도다. 국내에서 인증서를 획득한 기관의 시험결과는 세계 33개국에서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된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