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는 자사의 유니엔엠에스(UniNMS:Network Management System) 솔루션을 이용, KTF의 영업 전산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KTF의 전국 300여개 지점에 산재돼 있는 800여대의 네트워크장비의 상황을 인터넷으로 통합관리할 수 있음은 물론 신속한 장애감지, 처리가 가능해져 전국 지점망을 통한 영업활동의 운영효율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시스템은 또 장애발생시 30초내 문제 감지와 처리, 변동장비 정보자동 송출, 한글 웹환경 지원기능 등을 제공한다.
이 회사는 이번 KTF 영업망 관리 시스템의 구축을 계기로 앞으로 기업체 대상의 대규모 통합네트워크 관리분야 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