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는 자사의 유니엔엠에스(UniNMS:Network Management System) 솔루션을 이용, KTF의 영업 전산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KTF의 전국 300여개 지점에 산재돼 있는 800여대의 네트워크장비의 상황을 인터넷으로 통합관리할 수 있음은 물론 신속한 장애감지, 처리가 가능해져 전국 지점망을 통한 영업활동의 운영효율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시스템은 또 장애발생시 30초내 문제 감지와 처리, 변동장비 정보자동 송출, 한글 웹환경 지원기능 등을 제공한다.
이 회사는 이번 KTF 영업망 관리 시스템의 구축을 계기로 앞으로 기업체 대상의 대규모 통합네트워크 관리분야 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