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네트웍스(대표 박양규)는 자사의 유니엔엠에스(UniNMS:Network Management System) 솔루션을 이용, KTF의 영업 전산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KTF의 전국 300여개 지점에 산재돼 있는 800여대의 네트워크장비의 상황을 인터넷으로 통합관리할 수 있음은 물론 신속한 장애감지, 처리가 가능해져 전국 지점망을 통한 영업활동의 운영효율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시스템은 또 장애발생시 30초내 문제 감지와 처리, 변동장비 정보자동 송출, 한글 웹환경 지원기능 등을 제공한다.
이 회사는 이번 KTF 영업망 관리 시스템의 구축을 계기로 앞으로 기업체 대상의 대규모 통합네트워크 관리분야 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