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사무총장 임주환)는 솔빛텔레콤(대표 손권룡)의 VoIP게이트웨이(SVG-200)에 대해 기능 및 성능시험을 수행해 TTA 시험인증서(Verified)를 발급했다고 12일 밝혔다. TTA는 H.323기반 게이트웨이의 기능확인 및 성능평가를 진행한 결과 모든 시험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성능평가에서 100%의 호 완료율과 일반전화에 준하는 음성품질을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