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이전시(eBI)인 퓨처그룹(대표 최정훈 http://www.futuregroup.co.kr)이 현대해상화재보험(대표 김호일 http://www.hi.co.kr)의 웹사이트 재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웹사이트를 완전한 자동차 포털로 변모시키는 데 초점이 맞춰진 것으로 퓨처그룹의 금융관련 프로젝트 진행 경험이 높이 평가돼 수주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오는 4월 개설될 현대해상 웹사이트는 이 회사의 오프라인 정비 네트워크인 하이카 서비스와 제휴사들의 시스템 연계를 통해 신차 구입에서부터 폐차대행까지 자동차와 관련한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퓨처그룹은 그동안 삼성생명, 동부화재, 데이콤 보험 사이트, 제일화재 자동차보험사이트 아이퍼스트 등 주요 보험사 사이트와 우리은행, 농협, 외환은행, 우체국, 동부증권, 삼성증권, 브릿지증권 등 금융권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해왔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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