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등록 웹에이전시(eBI)인 이모션(대표 정주형 http://www.emotion.co.kr)이 최근 실시한 공개채용에서 경쟁률이 무려 60대 1에 달해 IT업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이모션은 최근 실시한 공개채용 서류모집 마감결과 33명 모집에 총 1974명이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e비즈니스 컨설턴트 분야에 215명, 엔지니어와 프로그래머 분야(8명)에 850명, 웹디자인 및 UI분야에 832명, 게임 등 신규사업 분야에 167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러나 전체 지원자 중 경력자가 60%나 차지하고 있어 사회 초년생들이 뚫어야 할 취업문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최근 공개채용을 실시한 NHN과 하나로드림의 경우도 각각 경쟁률이 105대1과 377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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