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T(대표 정의진 http://www.ktfever.com)가 최근 선보인 카메라폰(모델명 KTF-X3000)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KTFT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선보인 카메라폰이 두 달 만에 10만여대가 팔렸다. KTFT는 카메라폰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13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는 3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TFT의 카메라폰은 ‘열지 않고 찍는’ 기능으로 기존 제품과 차별화해 호응을 얻고 있다. 고화질의 CCD카메라를 장착하고 6만5000컬러, 40화음을 지원한다.
KTFT는 이달에 동기식 IMT2000인 cdma2000 1x EVDO용 단말기를 출시하고 본격적으로 시장 경쟁에 합류할 계획이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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