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계열사이자 인터넷 지주회사인 가치네트(대표 김성훈)는 최근 자사 금융포털 사업부문인 ‘웰시아(http://www.wealthia.com)’의 솔루션과 운영권을 SK텔레콤의 자회사인 팍스넷에 1억원에 넘기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관련기사 본지 12월9일자 8면 참조
웰시아는 SK텔레콤이 오는 5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중인 유무선 금융포털(BIS) 서비스의 개인금융자산관리(PFMS) 솔루션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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