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계열사이자 인터넷 지주회사인 가치네트(대표 김성훈)는 최근 자사 금융포털 사업부문인 ‘웰시아(http://www.wealthia.com)’의 솔루션과 운영권을 SK텔레콤의 자회사인 팍스넷에 1억원에 넘기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관련기사 본지 12월9일자 8면 참조
웰시아는 SK텔레콤이 오는 5월 개통을 목표로 추진중인 유무선 금융포털(BIS) 서비스의 개인금융자산관리(PFMS) 솔루션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