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이경준 http://www.ktf.com)는 자사 ‘캐치콜서비스’ 100만 가입자 돌파를 기념해 사은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캐치콜 서비스’는 휴대폰을 끄거나 통화 중일 때 걸려온 전화번호를 저장했다가 알려주는 발신번호저장서비스로 지난해 8월부터 제공됐다.
KTF는 이달 말까지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겪은 일화를 공모한다. KTF 홈페이지(http://www.ktf.com, http://www.ktfmembers.com)에서 응모할 수 있다.
접수된 사연 중 우수작 1명에게 케이머스상품권 100만원권을 비롯해 총 193명에게 케이머스상품권 50만∼1만원권이 제공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OTT·숏폼 일상화…광고 효과 인플루언서가 압도적”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이통3사, '번이'보다 '기변' 장려금 높여…가입자 유치경쟁 소강
-
6
중국판 서브컬처 GTA '이환' 상륙... 오픈월드 물량 공세
-
7
SK텔레콤 '에이닷 비즈' 나만의 에이전트 적용…한국형 클로드 노린다
-
8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9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10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