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솔루션기업인 키스톤테크놀로지(대표 최성호 http://www.keystone.co.kr)는 한국후지쯔와 함께 신협중앙회의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키스톤테크놀로지와 한국후지쯔 컨소시엄은 이달부터 5개월간 워크플로 기술을 활용한 EDMS를 통해 신협중앙회의 공제업무프로세스를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문서의 이미지화를 통해 종이문서 보관에 따른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는 체계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협중앙회는 연간 20만건 이상 발생하는 종이문서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시스템을 마련함으로써 비용절감은 물론이고 원활한 정보공유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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