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매크로미디어(http://www.macromedia.com/kr)는 6일 CD·DVD롬 및 키오스크 콘텐츠 제작을 위한 멀티미디어 저작도구인 ‘디렉터MX’를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디렉터MX는 클라언트서버·도구를 통합하기 위한 매크로미디어MX 제품군의 하나로 플래시MX와의 기능 통합, 맥OS 지원 등의 신기능이 추가됐다.
디렉터MX로 저작된 콘텐츠는 온오프라인에 상관없이 배포할 수 있으며 비디오 및 오디오, 비트맵, 3D, 벡터 포맷 등을 지원한다. 또 디렉터 내에서 플래시를 실행·편집할 수 있어 콘텐츠를 신속하게 변경할 수 있으며 개발자들이 디렉터MX로 멀티미디어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통합된 스크립트와 디버깅 창, 상하로 분할된 메시지 창 및 스크립트 창 단추를 사용해 개발 시간을 상당히 단축할 수 있다.
가격은 상업용이 225만2000원, 업그레이드는 48만8000원, 교육용은 87만6000원(부가세 별도)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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