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업체 시디스튜디오는 EBS 어린이 프로그램 ‘딩동댕 유치원’의 뚝딱이 캐릭터를 이용한 아동용 PC게임 ‘뚝딱이와 콩맨의 대모험(이하 뚝딱이)’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PC게임 ‘뚝딱이’는 주인공 뚝딱이와 콩맨이 해충나라 해충들이 훔쳐간 음식을 되찾기 위해 떠나는 모험담을 그린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총 21개 스테이지로 구성된 이 게임은 키보드만으로 조작이 가능하며 2인플레이도 가능하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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