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함께 인기몰이.’
모바일게임 ‘반지의 제왕’도 영화 흥행에 힘입어 인기를 얻고 있다. 일렉트릭아일랜드(대표 박곤호)는 SK텔레콤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모바일게임 ‘반지의 제왕’이 하루 다운로드수가 최고 4000건을 넘어서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는 게임을 다운로드한 고객에게 뉴질랜드 여행권, 영화티켓 등을 경품으로 내걸며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모바일게임 ‘반지의 제왕’은 SKT·KTF·LGT 등 3개 통신사에 모두 서비스되고 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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