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와 함께 인기몰이.’
모바일게임 ‘반지의 제왕’도 영화 흥행에 힘입어 인기를 얻고 있다. 일렉트릭아일랜드(대표 박곤호)는 SK텔레콤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모바일게임 ‘반지의 제왕’이 하루 다운로드수가 최고 4000건을 넘어서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는 게임을 다운로드한 고객에게 뉴질랜드 여행권, 영화티켓 등을 경품으로 내걸며 인기몰이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모바일게임 ‘반지의 제왕’은 SKT·KTF·LGT 등 3개 통신사에 모두 서비스되고 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3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4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5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6
1분기 삼성전자 글로벌 D램 점유율 38%…1위 수성
-
7
대한전자공학회, 하계학술대회 1400편 논문 발표 '국내 최대 규모'
-
8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
9
한미반도체, 시스템반도체 영역 확대…'FC 본더 3.5' 출시
-
10
“한빛해상풍력은 적법 사업” 명운산업개발, '음해 공세' 반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