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엔트웍스(대표 안성민)는 아이리버의 MP3플레이어에 자사의 모바일 동기화 솔루션인 ‘넷싱크’를 공급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잉카의 ‘넷싱크’ 솔루션은 인터넷방송 및 어학콘텐츠 등의 온라인콘텐츠를 MP3플레이어에 있는 싱크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동으로 업데이트해 주는 서비스. 이번 계약으로 아이리버 사용자들은 오는 3월부터 EBS 등의 넷싱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사용자에게도 폼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넷싱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잉카측은 아이리버와의 계약으로 넷싱크 서비스를 지원하는 MP3플레이어 업체수가 기존의 현원, 넥스트웨이, 에이맥시스템, 거원시스템 등 5개사에서 6개사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