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카엔트웍스(대표 안성민)는 아이리버의 MP3플레이어에 자사의 모바일 동기화 솔루션인 ‘넷싱크’를 공급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잉카의 ‘넷싱크’ 솔루션은 인터넷방송 및 어학콘텐츠 등의 온라인콘텐츠를 MP3플레이어에 있는 싱크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동으로 업데이트해 주는 서비스. 이번 계약으로 아이리버 사용자들은 오는 3월부터 EBS 등의 넷싱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사용자에게도 폼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넷싱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잉카측은 아이리버와의 계약으로 넷싱크 서비스를 지원하는 MP3플레이어 업체수가 기존의 현원, 넥스트웨이, 에이맥시스템, 거원시스템 등 5개사에서 6개사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