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식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2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IT전문컨설팅업체인 투이컨설팅에 의뢰, ‘차세대 신전산 구축’을 위한 컨설팅을 실시한다. 미래의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이뤄지는 이번 컨설팅에서는 ‘신보의 정보화 진단평가’ ‘미래 정보환경 설계를 위한 정보전략계획 수립’ ‘효율적인 정보관리를 위한 방안 수립’ 등이 마련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