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티정보시스템(대표 신정호 http://www.gtis.co.kr)은 e메일 도착 및 일정 등을 빛·소리·진동으로 알려주는 광마우스 ‘메신저 마우스’를 출시한다고 구랍 31일 밝혔다.
이 제품은 800dpi의 광센서를 장착해 빠르고 정확한 사용이 가능하며 진동모터·LED·스피커 등을 내장해 사용자가 지정한 e메일·일정·메신저의 조건에 맞는 행사가 발생하면 소리·빛·진동으로 이를 알려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여러 개의 e메일을 통합관리할 수 있으며 MSN과 같은 메신저를 자동으로 확인해 메시지 도착 유무를 알려준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3만8000원선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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