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티정보시스템(대표 신정호 http://www.gtis.co.kr)은 e메일 도착 및 일정 등을 빛·소리·진동으로 알려주는 광마우스 ‘메신저 마우스’를 출시한다고 구랍 31일 밝혔다.
이 제품은 800dpi의 광센서를 장착해 빠르고 정확한 사용이 가능하며 진동모터·LED·스피커 등을 내장해 사용자가 지정한 e메일·일정·메신저의 조건에 맞는 행사가 발생하면 소리·빛·진동으로 이를 알려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한 여러 개의 e메일을 통합관리할 수 있으며 MSN과 같은 메신저를 자동으로 확인해 메시지 도착 유무를 알려준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은 3만8000원선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