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리눅스(대표 박상현)는 리눅스용 그룹웨어인 워크데스크를 출시하고 리눅스 서버 애플리케이션 시장에 진출한다고 30일 밝혔다.
워크데스크는 기존에 한컴리눅스3.0퍼스널에 번들 판매해온 워크데스크2.5를 별도 제품으로 패키지화해 출시한 것으로 중소기업과 저렴한 비용으로 인트라넷을 도입하고자 하는 기관에 적합한 그룹웨어다.
워크데스크 패키지에는 워크데스크 프로그램 외에 운용체계인 한컴리눅스3.0, 무상 서비스가 포함돼 있으며 사용자 수에 구애받지 않고 도입할 수 있다. 또 한컴리눅스에서 자체 튜닝한 리눅스용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램이 기본으로 내장돼 있어 OS와 DB 프로그램의 라이선스 비용을 줄일 수 있다.
한컴리눅스는 출시 기념으로 다음달 말까지 워크데스크를 정가보다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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