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인기에 도전한다.’
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아왔던 스포츠 대작 ‘위닝일레븐 6 인터내셔널’이 내년 국내에 정식발매된다. 유한회사 코나미마케팅코리아는 그동안 출시여부를 두고 국내 비디오게임 마니아들의 촉각을 세우게 했던 ‘위닝일레븐 6 인터내셔널’의 출시를 내년 2월 27일로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국내에서는 EA의 FIFA시리즈가 널리 알려져 있지만 해외에서는 ‘위닝일레븐’을 비디오 게임 3대 타이틀 중 하나로 꼽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위닝일레븐 6’의 경우 일본과 유럽에서 각각 100만장 이상 팔려나갔다.
이번에 출시되는 ‘위닝일레븐6 인터내셔널’은 일본, 브라질, 아르헨티나 및 유럽 주요국의 선수들이 실명으로 등장하며 선수들을 보다 사실감있게 재현할 수 있도록 그래픽을 강화했다. 특히 2002년 월드컵 경기 결과를 참조, 공격 패턴을 다양화에도 신경을 썼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