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CNS(대표 오해진 http://www.lgcns.com)가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숙자 http://www.sungshin.ac.kr)와 ‘사이버 캠퍼스’ 구현을 위한 종합정보시스템 사업 계약을 체결하고 시스템 구축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LGCNS는 1차로 내년 7월까지 기존의 단편적인 업무 중심의 전산화 방식에서 벗어나 대학원학사, 일반행정, 연구행정, 전자문서관리, 전자결재 등 대학 전반의 행정 업무를 웹기반으로 통합하게 된다. 이어 2차 사업으로 학사행정, 교육지원, 포털 등 나머지 사업을 진행해 대학의 비전에 부합하는 종합정보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종합정보시스템은 웹기반으로 개발돼 사용자가 어디서나 접근해 이용할 수 있고, 필요한 소프트웨어나 시스템 유지보수의 중앙 관리가 가능해 이용자와 관리자의 편의성을 높이게 된다.
성신여대는 이를 통해 교육정보화 환경과 효율적인 행정지원 정보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업무의 생산성 향상은 물론, 업무 및 제도의 표준화를 통해 정보의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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