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정보통신(대표 강웅철 http://www.tgic.co.kr)의 ‘TGIC’ 홈시어터 제품이 CJ홈쇼핑 등 홈쇼핑 채널을 통한 판매에서 호조를 보이고 있다.
삼보정보통신 측은 “올하반기 출시한 ‘TGIC’ 홈시어터가 CJ·우리·농수산 등 홈쇼핑 방송을 통해 지속적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점차 판매량도 증가하는 추세”라며 “순수 국산제품이면서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점이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TGIC 홈시어터는 DVD플레이어(DD/DTS 지원 디코더 내장)와 5.1채널 스피커(디지털앰프 내장)가 한 세트로 구성됐다. 삼보정보통신은 홈시어터 제품 특성상 설치가 까다로운 점에 착안해 전국 주요 지역에 자체 설치지정점을 확보하고 있다.
앞으로 삼보정보통신은 자사의 PDP 제품과 홈시어터를 패키지로 홈쇼핑 등을 통해 판매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온오프라인을 겸비한 유통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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