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자동화기기(CD/ATM) 모듈 및 IC카드 단말기 전문업체인 한틀시스템(대표 라종국, http://www.hantle.com)이 최근 이스라엘 발라무스사에 60만달러 상당의 CD/ATM 모듈을 공급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한틀시스템이 공급하는 제품은 현지 은행의 ATM에 내장되는 문서스캐너 모듈로, 양면스캔·수표입금·배서 등의 기능을 갖춘 솔루션이다. 특히 수표의 길이나 폭을 세계 기준에 맞게 설계해 미주나 유럽시장에 추가 진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틀시스템과 발라무스는 내년 6월까지 현지 테스트를 완료하고 연간 500대 이상의 물량을 공급키로 합의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