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교통수단으로 알려진 미국 세그웨이의 2륜 전동 스쿠터가 국내에서 예약판매된다.
사우스코리아(대표 김세준 http://www.southkorea.com)는 자체 인터넷쇼핑몰을 통해 미국 세그웨이의 2륜 전동 스쿠터<사진>의 예약접수를 시작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사우스코리아는 세그웨이가 이르면 내년 7월께 대당 700만원선에서 국내 시판에 들어갈 예정이며 현재 전국적인 유통망을 조직하기 위해 컨소시엄을 준비중이라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일반 이륜식 스쿠터와는 달리 세그웨이는 아무리 빨리 달려도 탑승자가 넘어지지 않고 6시간 동안 충전하면 24㎞를 달리는 차세대 교통수단이며 벌써 30여대 구매예약이 신청됐다고 밝혔다.
미국의 발명가 딘카멘이 개발한 일인용 스쿠터 ‘세그웨이’는 인류의 교통문화를 바꿀 획기적인 발명품이라는 찬사속에 지난해 말 첫선을 보여 세계적인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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