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C(대표 조영광 http://www.mpc.co.kr)는 20일 콜센터에서 콜의 수량을 예측하고 필요 상담원수를 산출하며 이에 따른 상담원 배치와 운영 모니터링 기능을 자동화해주는 시스템 ‘센터맥스(CenterMax)’를 출시했다.
센터맥스는 교육·QM(품질관리)·녹취 등 운영에 필요한 대부분의 솔루션과 연동자동으로 콜의 수량을 체크하게 한다.
특히 외산 솔루션에서는 불가능했던 한글지원이 가능해 국내 콜센터에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
엠피씨측은 고객센터 관리자들이 콜 수량을 개별 파일로 관리하지 않고 고객센터 시스템과 연결된 운영솔루션 내에서 자동관리함에 따라 시간이나 인건비 등에 대한 절감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센터맥스는 기업은행·현대해상·동부생명·쌍용화재 콜센터에 적용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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