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C(대표 조영광 http://www.mpc.co.kr)는 20일 콜센터에서 콜의 수량을 예측하고 필요 상담원수를 산출하며 이에 따른 상담원 배치와 운영 모니터링 기능을 자동화해주는 시스템 ‘센터맥스(CenterMax)’를 출시했다.
센터맥스는 교육·QM(품질관리)·녹취 등 운영에 필요한 대부분의 솔루션과 연동자동으로 콜의 수량을 체크하게 한다.
특히 외산 솔루션에서는 불가능했던 한글지원이 가능해 국내 콜센터에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
엠피씨측은 고객센터 관리자들이 콜 수량을 개별 파일로 관리하지 않고 고객센터 시스템과 연결된 운영솔루션 내에서 자동관리함에 따라 시간이나 인건비 등에 대한 절감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센터맥스는 기업은행·현대해상·동부생명·쌍용화재 콜센터에 적용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