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의 PC에서 4대의 모니터를 연결, 모니터마다 다른 작업을 할 수 있는 다 모니터 지원 PC가 개발됐다.
유엠디지털(대표 김선민 http://www.umdigital.co.kr)은 최근 4대의 모니터를 지원할 수 있는 PC ‘트라페지아’를 개발하고 제품판매에 나섰다고 밝혔다.
트라페지아는 1대의 PC내에 여러개의 그래픽 카드를 내장, 이 PC에 연결된 4개의 모니터에 서로 다른 작업 내용을 띄워 사용할 수 있다. 모니터 지원수는 최대 6대까지 가능하다.
이 회사는 이와 관련, 특허·실용신안을 비롯해 72건의 지적재산권 등록을 마쳤으며 전세계 60여개국의 딜러들과 상담중이라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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