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 http://www.lg019.co.kr)은 콘텐츠 개발업체 엠컴(대표 이상철 http://www.m2com.co.kr)과 중국내 콘텐츠 서비스에 대한 포괄적 제휴를 맺고 중국 3대 포털사이트 중 하나인 소후닷컴(http://www.sohu.com)에 무선 캐릭터를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양사가 제공하는 무선 캐릭터는 소후닷컴을 통해 차이나모바일과 차이나유니콤 무선인터넷 가입자들에게 제공된다. 소후닷컴에 공급하게 될 무선 캐릭터는 800여개로 점차 늘려나갈 예정이다. 시나닷컴·163닷컴 등으로도 확대할 예정이다.
LG텔레콤 관계자는 “무선 캐릭터 외에 조만간 멜로디 분야도 소후닷컴에 공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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