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큐리텔(대표 송문섭 http://www.curitel.com)은 위성위치측정시스템(GPS)을 지원하는 컬러단말기(모델명 큐리텔 DD-630)를 개발, 출시했다.
이 제품은 사용자의 위치 확인을 비롯해 교통정보·지도보기 등 위치정보를 이용하거나 영화관·가맹점 등 모바일 쿠폰과 연계된 서비스도 이용 가능한 다기능 단말기다.
GPS 버튼 하나만 누르면 가까운 소방서·경찰서·병원 등 구조기관에 자신의 위치를 즉시 전달해 신속한 구조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6만5000컬러의 TFT LCD를 장착하고 40화음의 벨소리를 지원한다.
통화 중에도 녹음은 물론 스피커폰으로 전환할 수도 있다. 가격은 30만원대 후반이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