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남녀 두사람이 자신들의 2세 얼굴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디지털 사진자판기가 등장했다.
컴텍멀티미디어(대표 김영학 http://www.withmatch.com)는 사진촬영을 하는 남녀의 얼굴을 합성해 2세를 바로 볼 수 있는 ‘베이비샷’ 디지털포토 키오스크를 개발,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베이비샷 포토 키오스크는 사랑하는 연인이나 2세를 미리 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컴텍멀티미디어가 자체기술로 개발한 모핑기법을 이용한 얼굴패턴 인식 알고리듬이 채택된 것이 특징이다.
베이비샷에서는 남자 또는 여자아이를 선택해 볼 수 있으며 한국인의 신체 유형 표준값을 적용해 2세의 모습이 사실적으로 표현된다.
컴텍이 베이비샷과 함께 출시하는 미디어페이스는 자신의 사진을 즉석에서 성형해볼 수 있는 제품으로 눈·눈썹·코·입술 등 본인의 얼굴을 세부적으로 성형해 볼 수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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