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대한상공회의소·무역협회 등 경제5단체가 반미시위 확산을 자제해줄 것을 호소했다.
경제5단체 상근부회장단은 16일 담화문을 통해 ‘반미시위의 확산은 수출과 외국인 투자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우리 경제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냈다.
부회장단은 이에 따라 국익을 위해 반미감정 확산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하고, 특히 반미시위가 결코 ‘주한미군 철수’ 등의 과격한 주장으로 이어져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