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공동 주최하는 ‘유비쿼터스 코리아( u-Korea) 포럼 출범을 위한 워크숍’이 17일 오후 대전시 유성구 레전드호텔에서 개최된다.
내년도 u코리아 포럼 출범을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에는 통신 및 가전업체, 연구소 등 각계 유비쿼터스 관련 전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유비쿼터스 혁명과 IT 기술 △IPv6 신패러다임 및 표준화 전략 △ u-Biz모델 및 시장 활성화 △유비쿼터스 산업 활성화 등 다양한 내용의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성국 u코리아포럼 준비위원장은 “하루빨리 유비쿼터스 기술을 도입해 새로운 국가 패러다임으로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u코리아 포럼 구성이 시급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유비쿼터스 기술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02)580-0631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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