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는 중국과 대만의 IT 전문바이어들을 초청, 20일 서울 염곡동 본사에서 국내 기업들을 상대로 수출상담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대만의 3대 통신회사와 상하이 최대 엔터테인먼트 포털서비스업체 등이 참가해 모바일 게임 등 국산 IT제품 구매를 위한 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참가 희망기업은 17일까지 수출상담회 전용웹사이트(http://exportplaza.or.kr)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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