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는 중국과 대만의 IT 전문바이어들을 초청, 20일 서울 염곡동 본사에서 국내 기업들을 상대로 수출상담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대만의 3대 통신회사와 상하이 최대 엔터테인먼트 포털서비스업체 등이 참가해 모바일 게임 등 국산 IT제품 구매를 위한 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참가 희망기업은 17일까지 수출상담회 전용웹사이트(http://exportplaza.or.kr)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8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9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10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