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테크놀러지(대표 박상규)는 겨울 성수기 시장을 겨냥해 대만 아이윌사의 반제품 PC인 베어본시스템을 출시하는 등 베어본 유통사업에 진출한다고 15일 밝혔다.
렉스테크놀러지가 선보일 베어본 제품은 ‘XP4’와 ‘XP4 MAX’ 2종으로 ‘XP4’는 큐브형의 디자인으로 설계됐으며 19×27×17㎝의 작은 크기로 제작해 공간활용성을 높였다. 알루미늄 소재를 채택해 고급 이미지를 제공하며 인텔의 845GV 칩세트와 그래픽 코어를 내장한 주기판을 사용한다. 또 6채널 사운드와 USB2.0 인터페이스 등을 지원해 사무용 대응PC 및 세컨드PC, 홈시어터PC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