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이엔지(대표 김주헌 http://www.shinsung.co.kr)는 한국DNS에 12억원 규모의 300㎜ 웨이퍼 폽오프너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DNS는 자사의 300㎜ 반도체 제조장비에 폽오프너를 장착해 삼성전자 12라인에 공급할 예정이다.
폽오프너는 이송된 웨이퍼를 각종 반도체장비 넣어주고 해당 공정이 마무리되면 웨이퍼를 다시 꺼내주는 자동화장비로 불순물의 침입을 완전히 차단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신성이엔지의 300㎜ 웨이퍼용 폽오프너가 반도체 양산라인에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 반도체 제조업계의 300㎜ 투자확대에 힘입어 수요처 다변화가 가능할 전망이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