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아닌 비영리 단체에서도 콜센터 시스템을 도입한다.
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인 한국밴통신(대표 이근후 http://www.koreavan.com)은 고려대학교 교우회(회장 구두회)에 통합 콜센터를 구축한다고 10일 밝혔다.
고려대학교 교우회에 구축될 통합 콜센터는 CTI솔루션(모델명 Powerbase-s)·DB관리·교우검색·이력관리·우편물관리·소모임운영·교우회비 관리 및 휴대폰결제 등의 다양한 기능이 장착될 예정이다.
특히 교우들의 DB 재구축을 통해 DB 신뢰성을 높이고 회비납부 창구를 다각화해 교우회의 사업기반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려대 교우회의 유양종 관리과장은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교우DB 관리 및 전문적 콜센터 시스템 및 운영방식 도입을 통해 운영관리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운영비용의 절감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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