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아닌 비영리 단체에서도 콜센터 시스템을 도입한다.
컴퓨터통신통합(CTI) 전문업체인 한국밴통신(대표 이근후 http://www.koreavan.com)은 고려대학교 교우회(회장 구두회)에 통합 콜센터를 구축한다고 10일 밝혔다.
고려대학교 교우회에 구축될 통합 콜센터는 CTI솔루션(모델명 Powerbase-s)·DB관리·교우검색·이력관리·우편물관리·소모임운영·교우회비 관리 및 휴대폰결제 등의 다양한 기능이 장착될 예정이다.
특히 교우들의 DB 재구축을 통해 DB 신뢰성을 높이고 회비납부 창구를 다각화해 교우회의 사업기반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려대 교우회의 유양종 관리과장은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교우DB 관리 및 전문적 콜센터 시스템 및 운영방식 도입을 통해 운영관리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운영비용의 절감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