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들어간 단문메시지서비스(SMS) 보내면 SMS 이용료가 공짜.
SMS업체인 쏜다넷(대표 송승한 http://www.xonda.net)은 광고가 들어간 SMS를 보내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모델을 개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쏜다넷은 사용자들이 SMS 광고를 스팸으로 받아들이고 있는데서 이같은 사업모델을 개발했다. 즉 광고주가 직접 SMS 광고를 보내는 대신 일반 사용자들이 주고받는 SMS 하단에 상품명이나 도메인 등의 광고를 포함하는 대신 사용자들은 무료로 SMS를 보낼 수 있다.
광고주는 모바일 광고 효과를 얻을 수 있고 사용자들은 공짜로 SMS를 이용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는 게 쏜다넷의 설명이다.
쏜다넷은 우선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 후 순위 사이트인 랭키닷컴을 통해서도 서비스할 예정이다. 쏜다넷은 이외에도 회원수가 많은 포털사이트, 검색사이트 등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