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6시그마 1차 웨이브 완료

 포스코(회장 유상부)가 최근 6시그마 도입 단일기업으로서는 최대 규모로 진행중인 6시그마 1차 웨이브(wave)를 완료했다. 포스코측은 지난 5월부터 6개월에 걸쳐 추진해온 6시그마 1차 웨이브 활동을 통해 ‘자동차용 냉연강판 두께편차 감소’ ‘수리작업 정비율 향상’ 등 총 82개 과제를 수행함으로써 연간 540억원 가량의 재무성과가 예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포스코는 현재 1차 웨이브 활동에 이어 2차 웨이브가 진행중이며 오는 2005년까지 8차 웨이브에 걸쳐 총 1680개의 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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