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회장 유상부)가 최근 6시그마 도입 단일기업으로서는 최대 규모로 진행중인 6시그마 1차 웨이브(wave)를 완료했다. 포스코측은 지난 5월부터 6개월에 걸쳐 추진해온 6시그마 1차 웨이브 활동을 통해 ‘자동차용 냉연강판 두께편차 감소’ ‘수리작업 정비율 향상’ 등 총 82개 과제를 수행함으로써 연간 540억원 가량의 재무성과가 예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포스코는 현재 1차 웨이브 활동에 이어 2차 웨이브가 진행중이며 오는 2005년까지 8차 웨이브에 걸쳐 총 1680개의 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