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정보기술(대표 이문희 http://www.daesangit.com)은 모션캡처 시스템 시장 활성화를 위해 3차원 영상 애니메이션 개발업체인 엔큐빅(대표 김재성 http://www.ncubic.com)과 협력한다고 4일 밝혔다.
그동안 미국 모션애널리시스사의 ‘이글 디지털 모션캡처 시스템’을 공급해 온 대상정보기술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엔큐빅의 모션캡처 장비를 이용해 아바타 캐릭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 본격적인 보급에 나설 계획이다.
대상정보기술은 또 모션캡처교육센터를 통해 모션캡처 시스템의 사용방법을 알림으로써 수작업 진행으로 부가가치가 떨어지고 있는 애니메이션 업계에 관련 장비의 보급을 확대시킨다는 계획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8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