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업체인 대원C&A(대표 안현동)는 플라스틱 캡슐에 캐릭터 상품을 넣어 제공하는 캡슐토이 자판기 사업에 진출한다고 4일 밝혔다.
대원C&A는 캡슐토이에 담을 캐릭터로는 어린이들이 수집하기에 적당한 고품질의 상품을 사용할 예정이며 아울러 자판기를 고급스럽게 만들어 대형마트·백화점·패스트푸드점 등에 설치할 계획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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