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전자(대표 윤인만 http://www.apelectronics.co.kr)는 대형트럭 안에 내장된 가로 7m, 세로 4.2m 크기의 초대형 컬러전광판을 개발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 전광판은 30㎡의 가시면적을 갖춰 지난 2002 한일 월드컵 때 서울 여의도광장에 설치됐던 대형 전광판과 맞먹는 규모를 자랑하며 기존 차량용 전광판보다 두 배 이상 넓은 화면을 제공한다.
AP전자 측은 이 제품이 대형트럭에 실려 어떤 장소에도 설치가 용이하기 때문에 각종 스포츠 행사 및 이벤트에 활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AP전자는 내년 1월 전광판 영업과 생산, 연구개발 분야를 세 개의 별도회사로 분사시켜 전광판사업에 대한 효율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