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이경준)는 유무선 복합쇼핑몰에 ‘케이머스 소호몰(http://soho.k-merce.com)’을 오픈해 중소형 인터넷 쇼핑몰 운영자의 입점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케이머스 소호몰은 최소의 비용으로 온라인 쇼핑몰 구축과 결제 및 배송시스템, 소비자 피해보상을 위한 전자보증 시스템, 마케팅 툴 등을 한번에 지원하는 입점 형식의 소호서비스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KTF는 오는 24일까지 선착순 300개 업체에는 최고 6개월간 입점료 면제혜택을 제공하고 판매수수료를 1년간 면제하는 혜택을 제공하는 ‘케이머스 소호쇼핑 프리(Free) 프리’ 이벤트도 전개한다.
또한 쇼핑몰 제작 교육을 무료로 실시하고 쇼핑몰 제작을 33만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대행해주는 퀵숍 서비스도 제공한다.
KTF는 내년 상반기까지 1000개의 소호몰을 유치할 계획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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