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업체 아이솔테크놀로지(대표 이창규 http://wwww.isoltech.co.kr)는 일본 오사카의 종합병원에 0.5테스라(T)짜리 자기공명영상진단기(MRI·모델명 Encore) 1호기를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또 일본 아사히전자와 업무제휴를 체결, 반제품 형태의 MRI 공급과 관련해 소프트웨어의 공동개발에 합의했다.
이에 따라 반제품으로 수출되는 MRI는 현지에서 완제품으로 조립돼 판매되며 이를 통해 내년에는 10대 이상의 MRI를 일본에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한편 아이솔테크놀로지는 대일본 수출에 필요한 일본 후생노동성의 JFDA 승인을 지난 8월초 획득한 바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6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7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8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9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10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