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수 KT 전무이사가 제1회 한국 최고 재무담당임원(CFO) 대상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이민우 LG텔레콤 부사장과 유현익 야호커뮤니케이션 이사는 각각 우수상을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CFO협회(회장 위성복)는 26일 지난 6월부터 두차례에 걸친 엄격한 심사결과 CFO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남중수 KT 전무는 해외전환사채 발행과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전략적 제휴, 국내 공모와 교환사채 발행 등을 통한 완전 민영화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 경영투명성 제고와 경영혁신을 위한 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 구축 등도 대상 선정에 영향을 미쳤다.
우수상을 수상한 이민우 부사장은 재무구조 개선과 경영 투명성 제고를, 유현익 이사는 현금흐름 경영 시스템 구축과 종합적 재무전략 체제 구축 및 신규사업 기본 평가지표 마련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27일 오후 서울 힐튼호텔에서 개최된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로블록스 확률 공개, 글로벌기업 이정표 되길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2026 오토사 컨퍼런스, SDV와 AIDV의 진화
-
3
[김주한 교수의 정보의료·디지털 사피엔스]AI 시대, '학습하는 의료 시스템'
-
4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4〉국가 안보가 된 AI, 통제와 혁신의 기로에 서다
-
5
[ET톡] 금융권 위기대응, 작동 검증 필요
-
6
[ET시선]반도체마저 정치 족쇄 채울 순 없다
-
7
[ET톡]AI 시대 금융보안, 망분리부터 바꿔야
-
8
[전문가 기고]미토스가 던진 질문…AI 보안은 접속권인가, 주권인가
-
9
[ESG칼럼] 글로벌 경쟁력의 척도 'ESG'
-
10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스페이스X 이후, 월가가 우주 데이터와 AI에 베팅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